코로나19 극복 금방아 수상레저

수상스키,스쿠버다이빙 1세대 최원범 대표

체육학과 주임교수 초빙 시즌 최고 교육서비스 제공

3대가 함께 찾는 수상레저타운

김영복 기자

작성 2020.06.30 14:52 수정 2020.06.30 20:51

드디어 무더위가 시작되는 7월이 다가왔습니다. 코로나19로 인하여 학교, 직장, 각종 모임등 어느때보다 개인위생과 건강관리를 철저히 해야 할 때입니다. 이럴 때 생각 나는 한 장소가 바로 수상 레저입니다. 산과 계곡 그리고 바다로 떠나는 분들도 많이 계시지만 그저 흥미와 놀이만 하는 것이 아닌 가족과 친구들과 선,후배 및 직장 동료들 등 다양한 사람들이 함께 찾아 즐거운 시간을 지낼 수 있는 것이 바로 수상레저가 아닐까 싶다.

 

금방아 수상레저 회원의 원스키 모습/사진제공: 최원범 대표

한자리에서만 20년 터줏대감

3대가 함께 찾아오는 가족 수상레저 타운

경기권에는 수많은 수상레저를 즐길 수 있는 곳이 많지만 특히나 서중IC입구를 나오면 위치해 있는 금방아 수상레저를 긴급 취재해 보았다. 이곳의 대표는 20년째 한 자리에서 운영을 해 오고 특히나 수상스키가 생소했던 1990년대 팔당댐 인근에서부터 시작된 수상스키 선구자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. 특히나 금방아 수상레저는 인터넷이나 쇼셜네트워크에 금액을 저렴하게 내놓는 싼 상품팔기는 절대로 하지 않는다. 일반적으로 여름이면 저렴한 금액의 패키지 상품을 구매하여 찾았다가  거리도 짧고 서비스도 엉망인곳을  찾던  소비자들은  금방아 수상레저 센터는  정 금액 그대로 지불하고 이용해도  너무나 기분이 좋아  또 찾는다 한다. 

그도 그럴것이 한명한명 정성을 다해 즐겁고 재미있는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해주는 곳이다. 이런 금방아 수상레저의 뚝심있는 스포츠 경영정신이 있어서 하루평 균 100여명이 넘는 손님들이 주중, 주말 꾸준하게 단골손님으로 찾아주며 심지어 60% 이상의 회원이 주 3회이상. 20% 횐원은 매일 매일 찾아와 자신의 건강유지와 기술을 익히고 타 수상레저 업체와는 다른 점은 수상레저가 단순한 놀이가 아니라 함께 즐기면서 대화를 하고 부모와 자녀간 더 나아가 조부모와 손자,손녀간의 유대관계를 돈독하게 해 주는데 가장 큰 역할을 해 주고 있는 것이 금방아 수상레저의 커다란 장점이다.



질 높은 교육 서비스를 위해 

스포츠 레저 전문 교수 초빙


 “금방아 수상레저는 아르바이트 학생을 채용하지 않는다. 특히나 이번시즌에는 체육학 주임교수를 직접 초청하여 한 시즌동안 모든 회원들에게 안전하고 즐거운 수상레저 체험을 할 수 있도록 초빙하였다.  한양대학교 스포츠 산업을 전공한 엘리트 인재로서 세계 경호연맹 경찰 경호학 교수로 각종 무도 자격외에도 수상스키, 웨이크 보드 지도자 자격 및 CPR 응급 구조, 수영 안전관리 지도자격등을 갖춘 최고 지도자로서 금방아 수상레저를 찾는 회원들에게 최상의 교육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

 

금방아 수상레저 전경/사진제공:최원범 대표


​최원범 대표는  수상 레저에대해  이렇게  말한다.

지상에서 하는 운동보다 훨씬 체력 소모가 많은 스포츠입니다,다리, 허리를 비롯한 코어 그리고 신체 각 기관의 모든 근육이 물의 성질에 따라서 그리고 수천분의 1초에 따라 근육이 스스로 움직이고 변화 하기 때문에 전신운동 효과와 수상 스키 10분을 할 경우 런닝머신 1시간 30분정오의 효과와 같습니다. 시간과 운동량은 비례하지 않 으며 특히나 더욱 중요한 것은 뇌의 판단력과 생각하는 힘이 0.001초 단위로 생각을 하게 하므로 집중력을 향상시키고 노화방지 및 액티비티한 스포츠를 할 때에만 나오는 호르몬 작용으로 피부노화 방지 및 혈액의 원활한 흐름등을 통해 더욱 젊고 더욱 건강하고 더욱 신선한 자신을 만들어 나가는데 가장 좋은 운동이기에 적극 추천 한다! 고 한다.


금방아 수상레저 위치와 최원범 대표/사진제공:최원범대표

 

건강을 찾아주는 곳!

국내 수상스키, 스쿠버 다이빙 1세대


최원범 대표는 스쿠버 다이빙 1세대 이기도 하다. 때문에 단순하게 장사를 하는 곳! 이 아닌 건강을 찾아주는 곳! 을 만들고 싶다고 한다. 금방아 수상레저를 5년째 이용한다는 40대 중반의 주부는 처음에는 아이에게 수상스키가 키성장과 공부를 하는데 집중력을 높이고 스트레스도 풀어준다기에 시작했는데 오히려 이제는 아이는 대학생이 되어버리고 일주일에 세 번은 꼭 건강을 위해서 혼자라도 와서 운동을 하고 간다고 말 한다

 코로나19로 인하여 우리 나라뿐 아닌 전 세계적으로 비상입니다. 이럴 때 일수록 집안에 있지 말고 마스크를 착용하고 자연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수상레저를 체험해 보심이 어떨까 싶네요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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